코칭/교육문의
 
FAQ 온라인문의 사이트맵
 
 
 
 
확인
코칭/교육 후기
코칭과 교육을 받은 분들이 직접 자기의 놀라운 변화를 전해드립니다.
Home > 참나코칭 가이드 > 코칭/교육 후기
내 관점이 바뀌니 삶에 변화가 왔다
최**  / 개인코칭 / 40대세 / 여성 / 직장인 
2017-10-13 / 92

 

영동에서 대전으로 기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다른 지역을 지나는 것보다 많은 산과 금강이라는

금빛으로 찬란한 강이라는 그곳을 지나가게 된다.


영동에 살아요하면 대부분 사람이강원도 영동?’이라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바다를 유일하게 끼고 있지 않은 도에 있는 충북 영동에 사는 일종의 

귀농 일가를 이룬지 2년이 넘었다.


 예전에는 군과 읍의 차이도, 읍과 면의 차이도 듣고도 잊어버리곤 했는데 이제는 읍과 면의 차이 정도는

사람들에게 설명할 정도로 군민(郡民)이 다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잔병치레가 많던 나는 언제나 몸이 좋지 않았다.

여기 아프고 저기 안 좋고 늘 피곤하고  자고나도 늘 힘이 없고 가슴이 가끔씩 뻐근했다.


중국에 있을 때에 심근 전도 검사에서도정상이 아님이 나왔을 정도로 심장은 이상증세를 보였다.

게다가 방광염이 심해 나중에는 항염제도 듣지를 않아 그 고통에 두 시간 동안 화장실에서

엉엉 소리를 내며 울었던 적도 있다




2년 넘게 방광염이 아니면 눈 다래끼가 나서 고생하곤 했는데  ‘눈 다래끼야 뭐라고 치부해 버릴지도

모르지만 늘 속 다래끼가 되어 찢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상상을 한다면 이제 좀….’하고 공감을

하지 않으실까 싶다.

 

그러니 짜증이 많을 수밖에 없고 그 짜증은 고스란히 남편에게로 향했다.

기분이 안 좋으니 같이 사는 시어머니의 말씀에도 퉁명스러워졌다.


그런 성격에 한번 남편이 기분 나쁘게만 해도 바로 남편과 싸움이 되고 그 싸움은 얌전한 남편이

폭발하는 선까지 가서야 끝이 났다.



그 횟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어느 순간이 사람이 언제나 나를 받아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마음에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몸은 더욱 긴장하고 늘 피곤하고 비실비실 댔다.

간이 안 좋아서 누렇게 뜬 얼굴은 늘 화장으로 가려야 했다.

 

그러나 코칭을 받으면서 삶이 달라졌다.


 

코칭을 통해 나는 아파지고 싶어도 아플 수 없는 싱싱한 생명이고 행복하지 않으려고 애써도

행복할 수 밖에  없으며, 넘치는 기쁨이고 언제나 감사함이고 온 세상을 사랑하고 사랑받지 않을 수 없는

의미 있는 존재임을 알았다.


이를 알고 난 이후부터 세상은 늘 반짝이는 아름다운 곳으로 느껴졌고 하는 일은

모두 즐거움으로 변해 버렸다.

 

 

오늘 미용실에 가서 앉아 있으니 거울에 비친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한 톤 밝은 얼굴로 앉아 있었다.

꼭 사진으로 보자면 포토샵 처리한 것처럼 맑은 얼굴로 앉아 있었다.

늘 싱글거리며 코칭 받으면서 알게 된 명상을 했다.


 ‘내가 감사함이고 행복 자체이며 언제나 싱싱하고 마르지 않는 사랑이며 무한한 에너지이다.’라는 문구를

생각하며 내면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충만한 감정으로 미용실에 있는 지루함을 깨끗이 잊어버리고

그 시간마저 나를 한층 아름답게 하는 시간으로 가득 채웠다.

 

 

늘 상대방에게 감사하고 사랑만이 있음을 알고 나니 이전보다 상대방이 나에게 기분 나쁘게 하는 행동들이

기분 나쁘다가 아니고 이들의 본래의 습은 싱싱하고 행복한 감사함임을 느끼게 된다.

그러니 자연 기분 나쁘다는 감정은 없어지고 나는 즐겁고 행복한 것들로만 가득 찬 보물창고가 된다.

 

대전에서 서울 가는 기차 안에서 칭얼거리는 어린아이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쵸코칩을 건네주었다.

초코칩을 받은 아이가 두 손으로 들고 뱅글뱅글 몸을 흔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어느 스님이

 ‘우리는 모두 한 실에 꿰여 있는 염주 알이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보이는 모습은 따로따로인 것 같아도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말을 실감하며 이렇게 내 사랑과 기쁨의 감정이

진실하고 깊어진다면 나와 내 주변이 늘 기쁘고 만족스럽고 즐거움으로 가득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 감사한 일만 일어난다는 것을 깨닫고 관점을 조금 바꿨을 뿐인 데 주변의 친구들이

나를 보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할 만큼 내 삶은 기적을 일으키고 크게 변했다.


전에는 내가 불행한지도 몰랐다.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병들인지도 몰랐다.


그러면서나는 왜 늘 이렇게 병이 있고, 하는 일마다 안 되고, 사람들과 꼬이지?’

라고 생각하며 얼굴은 불만투성이고 짜증만 내는 평범하고 찌든 아줌마로 살았을 것이다.


그런 나를 코치하여 변하게 해 준 김한수 대표님에게 퍼도 퍼도 마르지 않는 감사를 드린다.

 

 

 

 

 

 

 


첨부파일
  내 관점이 바뀌니 삶에 변화가 왔다 [2017-10-13]
  [참나코칭센터] 제18회 세렌디피티 클럽 - 현장 스케치 [2017-09-01]
  [참나코칭센터] 2017년 어린이집 원장을 위한 소통리더십 특강! [2017-08-31]
  박탈감, 외로움..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던 갈증을 해소하다 [2017-03-08]
  노가다 하는 사람? 한탄에서 즐거움으로! [2017-03-08]
 
 
참나코칭센터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807 (수송동,두산위브파빌리온)   대표자명 김한수   사업자등록번호 210-17-93138
서울센터 : TEL 02-722-9190   FAX 02-557-8569   대전센터 : 042-483-9848
COPYRIGHT (C) 2013 RSCOACHING ALL RIGHTS RESERVED.
Admin
Design